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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lass Of S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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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금지곡부터 숨듣명곡까지…저작권료 공유로 재조명 받는 명곡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수험생에게 보내는 다양한 응원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응원 메시지로는 스타들이 보내는 영상메시지부터 수능 응원 곡까지 있다. 현재까지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그룹 엑소 멤버 찬열, 가수 박효신, 김준수, 그룹 뉴이스트, 그룹 세븐틴,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 등이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수능 응원곡이라 할 수 있는 기존 히트곡들 외 수능 금지곡도 화제가 되고 있다. 수능금지곡은 강한 중독성으로 수험생들에게 하나의 위협으로 자리 잡힌 곡들을 말한다. 관련기사 [bnt포토] 마마무 솔라 '과감한 퍼포먼스' 마마무, “마마무가 아니었더라도 만나게 될 필연적인 관계” 마마무 문별, “춤 부실 예정…첫 헤드셋 착용, 역대급 퍼포먼스 기대해” 과거 샤아니의 ‘링딩동’부터 최근 워너원의 ‘나야나’, 모모랜드 ‘뿜뿜’ 등이 그 뒤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외 과거 히트를 쳤던 일명 숨듣명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티아라 ‘n4 전원일기’, NS윤지 ‘마녀가 된 이유’, 초신성 ‘티티엘(TTL)’, 엠블랙 ‘전쟁이야’ 등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2010년대 흥 유발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곡들이 해당된다. 특히 이 곡들은 저작권료 공유를 통해 팬들과 함께 공유되며 다시금 주목을 받았던 곡들이다. 특히 모모랜드 ‘뿜뿜’은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직접 팬들께 감사 영상과 함께 지원 사격에 나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2019-11-14
한국경제
저작권 재테크 '듣는 음악에서 돈 버는 음원으로'
일반인도 '저작권 공유 플랫폼' 통해 '저작권 연금' 받을 수 있어 매달 저작권료 지급받아... 저작권 투자 시 유의사항과 세금은? 매년 봄이 오면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의 저작권료는 '벚꽃 연금'이라 불릴 정도로 곡을 작사·작곡한 장범준에게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 준다. 장범준처럼 매달 저작권료를 받는 일반인이 늘고 있다. '뮤지코인'과 '베스트(VEZT)' 등 국내 저작권 공유 플랫폼을 통해 일반인도 음원의 저작권을 소유할 수 있고 해당 음원의 방송, 온라인 음악 서비스, 각종 공연, 복제, 해외 등에서 발생한 저작권료를 매달 받을 수 있다. 옥션, 유저 간 거래로 추가 수익 뮤지코인의 현재 진행 중인 음원 옥션/ 뮤지코인 홈페이지 캡처 2017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뮤지코인'은 저작권료 옥션과 유저 간 거래 두 가지 방식으로 저작권료를 공유하고 있다. 저작권료 옥션은 저작권자가 지분을 공유할 음원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뮤지코인은 향후 발생할 저작권료의 평생 미래가치를 자체 예측 시스템으로 음원 가치를 산정해 저작권자에게 일시에 지급한다. 이후 수백, 수천 조각으로 나눠 옥션에 공개한다. 이용자들은 경매 방식을 통해 음원을 부분 가질 수 있고 대상 곡에서 발생하는 저작권료의 정해진 지분을 저작권 보호 기간인 원작자 사후 70년까지 정산받게 된다. 저작권료 옥션은 매주 월·수·금 정오에 시작해 6일 후 오후 9시에 마감된다. 저작권료 옥션 기간이 끝난 음원은 유저 간 거래를 통해서 사고팔 수 있다. 모든 거래는 현금으로 충전해서 쓰는 캐시로 이뤄진다. 충전한 캐시로 옥션에 참여하고 유저 간 거래를 하며 저작권료도 캐시로 들어온다. 출금 신청을 통해 캐시를 현금으로 되돌려받을 수 있다. 뮤지코인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260회 저작권료 옥션이 진행됐다. 음원 옥션 시작가를 기준으로 상승한 금액의 50%는 아티스트에게 제공한다. 일정 기간 음원 사이트 TOP100안에 링크 되었던 곡, 방송국이나 노래방 등에서 자주 불리는 곡들로 리스트를 구성해서 옥션을 진행한다. 박근태, 이단옆차기, 신사동호랭이 등 국내 유명 작곡가가 뮤지코인 옥션에 음원을 공유했다. 2018년 기준 뮤지코인의 옥션 구매가 대비 실 저작권료 평균 수익률은 12.4%, 저작권료 수입을 제외한 유저 간 거래로 달성한 평균 수익률은 16.9%다. 팬덤이 높은 곡들의 최고 입찰가가 대체로 높다. 워너원의 '뷰티풀'은 옥션가 2만 5000원으로 시작해 최고 입찰가는 60만 원을 기록했다. 또한, 아이돌 음원은 2~3만 원 선에 낙찰받아 유저 간 거래로 10만 원 이상에 판매하는 경우가 잦다. 뮤지코인의 저작권료 최고 수익률은 28.7%, 유저 간 거래 최고 수익률은 420%다. 보유한 음원이 리메이크되거나 음원차트 순위가 다시 상승하는 '역주행' 현상이 나타나면 음원 저작권료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보유한 저작권의 가수나 작곡가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등 부정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음원 저작권료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또 뮤지코인에서 음원을 아예 처분하는 방법은 유저 간 거래가 유일하다. 2018년 기준 유저 간 거래 완료율은 65%로 음원을 처분하지 못할 가능성이 적지 않아 음원 저작권 구매 전 유의해야 한다. 뮤지코인 측은 "2019년 10월 말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회원 수는 200% 증가했고, 10월 한 달간의 거래 규모는 옥션 373%, 유저 간 거래 1772% 증가했다. 2019년 사사분기를 기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5000원으로 저작권 투자 가능한 '베스트' 베스트 이용 화면/ 베스트 홈페이지 캡처 2018년 9월 미국에서 출발해 지난 7월 국내에 서비스를 시작한 '베스트'는 저작권자의 음원 저작권 일부를 일정 기간 투자자에게 빌려 주고 전해진 기간에만 저작권료를 받는 시스템이다. 특정 저작물에 대하여 고객이 회사에 저작권료 분배 참여를 요청하고, 회사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저작물 사용료 중 일부를 미리 약정한 정산방식에 따라 회사에서 지급받을 수 있는 '저작권료 분배 참여권'을 'ISO®(Initial Song Offerings)' 제품에 포함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ISO®는 5000원부터 구매 가능하고 판매 기간이 만료되거나 품절된 음원은 구입할 수 없다. 고객은 구매한 ISO® 비율에 따라 저작권료를 지급받을 수 있고, 음원 유효기간도 음원에 따라 다르다. 저작권료는 ISO® 판매 완료일로부터 약 3개월 뒤부터 1개월 단위로 정산된다. 베스트 또한 앱에서 현금으로 충전한 포인트로 저작권을 사고 포인트로 저작권료를 받으며 출금을 신청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현재 베스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ISO는 트레이 송즈(Trey Songz)의 'Say Ahh', 믹 밀(Meek Mill)의 On Me 등이며 마룬5(Maroon5)의 'One More Night', 비욘세(Beyonce)의 'Speechless'가 판매된 적 있다. K-Pop 음원은 아직 판매되지 않았다. 세금은 얼마를 낼까? 뮤지코인과 베스트에 따르면 실제 저작물을 창작한 원저작자가 아닌 양도 및 이용계약을 통해 구입한 저작권으로 인해 발생한 소득은 소득세법 제21조에 따라 기타소득에 해당한다. 유저 간 거래를 통해 얻은 수익도 마찬가지다. 연간 기타소득이 300만 원 이상이고 곡당 수입이 5만 원 이상일 경우 금액의 22%(기타소득세 및 지방세)가 자동으로 원천징수 된다. 예를 들어 곡 A에서 저작권료 수입이 천 원이 발생하고 곡 B에서 6만 원의 수입이 발생했다고 가정해보자. A의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여 원천징수 되지 않지만 곡 B의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22%가 원천징수 된다. 연간 기타소득이 300만 원 이하이고 곡당 수입이 5만 원을 넘는다면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연간 총 기타소득이 3백만 원을 초과하면 전체 금액에 대해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여 매년 5월 말까지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관계자는 "저작권법상으로 문제가 되지 않으려면 원저작권자와 수익을 분배받기로 한 투자자 간에 저작 재산권 이용 허락 범위에 대한 계약 내용을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 원 자작권자가 저작 재산권 일부 권리를 양도할 때 음원 사용이나 복제에 대한 허락도 할 수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www.womaneconomy.kr)
2019-11-13
여성경제신문
'뮤지코인', 11일 에일리 'If You'·15일 임창정 '소주 한 잔' 등 옥션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 메가 히트곡들의 저작권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융합문화플랫폼 ‘뮤지코인’은 저작권, 공유경제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시대 흐름에 발맞춰 최정상급 가수들과 유명 작곡가들의 저작권을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펼친다. ‘베터 뮤직 에코 시스템(BETTER MUSIC ECOSYSTEM)’은 음악저작권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뮤지코인’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 4일부터 3주간 3곡씩 히트곡 저각권이 옥션을 통해 음악 팬들과 공유되고 있다. 수익금의 일부는 음악생태계를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된다. 4일 백현·수지의 ‘드림’(박근태 작곡)을 시작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이 이번 옥션에 참가하는 것. 11일에는 에일리 ‘이프 유(If You)’(박근태 작곡), 13일 김장훈 ‘나와 같다면’, 15일 임창정 ‘소주 한 잔’(이상 이동원 작곡)이 경매에 나온다. 세 곡 모두 짧게는 3년, 길게는 21년 등 발매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곡들이다. 지난 2016년 8월 나온 에일리의 ‘이프 유’는 에일리 표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당시 발매와 동시에 멜론 등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탈환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1998년 발매된 김장훈 ‘나와 같다면’은 대표 이별 발라드곡으로, 아픈 옛 사랑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김장훈의 애절한 목소리와 창법이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다. 2003년 발매된 임창정 ‘소주 한 잔’은 16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노래방 인기차트에 오를 정도로 큰 사랑을 받는 국민 대표 발라드곡이다. ‘소주 한 잔’은 현실적인 가사로 이별을 한 이들의 공감을 샀다. ‘나와 같다면’, ‘소주 한 잔’ 모두 잔잔하게 전개되면서 후렴구에서 절정에 이르는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가창으로 듣고 싶은 노래일 뿐 아니라 리스너들로 하여금 부르고 싶은 곡으로도 꼽힌다. 경매에 앞서 두 곡 모두를 작곡한 이동원 작곡가에게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그는 “‘나와 같다면’은 처음으로 악기를 구입해서 만든곡이고 가사가 너무 좋아서 무척 애착이 가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소주 한 잔’은 서정적인 발라드곡으로 만들기 위해 1절까지는 리듬이 들어가지 않게 만들었다가 임창정 씨가 곡을 마음에 들어해서 임팩트있게 다시 재구성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 이어서 이동원 작곡가는 김장훈, 임창정과의 작업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김장훈 씨는 곡 해석을 본인께서 잘하셔서 가창을 해주신 덕에 노래가 빛을 보았고, 임창정 씨와의 ‘소주 한 잔’ 녹음은 거의 꼬박 하루가 걸린 긴 작업이었다. 본인도 노래에 애착이 있어서 녹음하면서 본인이 작사한 가사를 수정하며 꽤 오랜 시간 동안 녹음을 했었다”라고 말했다. 에일리의 ‘IF YOU’를 작곡한 박근태 작곡가는 “에일리 씨가 해오던 음악과는 다른 색깔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IF YOU’는 에일리 씨가 가수로서 한뼘 더 성장하는데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던 곡”이라며 탄생 비화를 밝힌 바 있다. 한편 ‘뮤지코인’ 옥션에 참여하려면 회원 가입 후 자신이 원하는 곡의 입찰 수량을 정하고 입찰 가격을 선택하면 된다. 옥션 종료시점에 최종 낙찰자는 보유하게 된 저작권 지분만큼 매월 말일에 저작권료를 함께 받는 공동체가 된다. 2018년 ‘뮤지코인’ 회원들의 평균 수익률은 옥션 구매가 대비 저작권료 수익률 12.4%, 유저간 거래 판매수익률 16.9%를 기록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뮤지코인, 에일리, 김장훈, 임창정 앨범자켓
2019-11-11
스포츠서울
수지-백현 '드림' 저작권 공유…뮤지코인 11월 라인업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DREAM), GOD ‘하늘색 약속’, 임창정 ‘소주한잔’의 저작권이 옥션에 나온다.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이 11월 저작권 라인업을 공개 했다. 박근태 작곡가 ‘DREAM’을 시작으로 ‘하늘색 약속’과 리쌍 ‘눈물’에 이어 이동원 작곡가의 에일리 ‘이프유’(If u), 김장훈 ‘나와 같다면’, ‘소주한잔’, 정인과 개리가 부른 이단옆차기 박장근 작곡가의 ‘사람냄새’, 정은지 ‘하늘바라기’, 다비치 ‘거북이’까지 총 9곡의 저작권이 팬들과 공유된다. 뮤지코인은 K팝의 글로벌 인기로 저작권 이슈가 주목 받는 가운데 인기 작곡가 박근태, 이동원, 이단옆차기 박장근과의 ‘베터 뮤직 에코 시스템(BETTER MUSIC ECOSYSTEM)’ 캠페인을 11월 4일부터 매주 세곡씩 3주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음악저작권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중에게 전달되는 9곡 음원의 저작권 공동체가 된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뮤지코인 측은 “옥션에 나온 저작권은 주식처럼 쪼개서 음악 팬들과 공유되고 이 과정에서 발생된 옥션 수익금의 일부는 음악생태계를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뮤지코인은 올 4월부터 매월 대중에게 널이 알려진 인기 곡의 작곡가 이승주, 미친 손가락, 션킴, 신사동 호랭이, 이경섭 등과 만나 음악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살롱데이트를 열어왔다. 살롱데이트에 참여한 작곡가들은 자신들의 대표 인기곡도 공유하고 탄생비화나 작업 과정, 아티스트와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큰 호응을 사고 있다.
2019-11-05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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